타운카와 함께
차립을 시작하는 차주님들입니다.

김재범 차주님 | 경기도 안산시
이 차 한 대로,
가족을 지켜내겠습니다
뇌병변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를 돌보며 안정적 직장을 다니기 어려웠습니다. 타운카는 아이를 돌보면서도 가족의 생계를 지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줬습니다.
그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차량 공유 사업을 성실하게 운영하는 것이, 받은 것들을 사회에 돌려드리는 저만의 방법입니다.

이지혜 차주님 | 경기도 용인시
기대지 않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스무 살에 아이를 낳고, 기댈 곳 대신 스스로 해결하는 쪽을 택해왔습니다. 이제 타운카를 통해 아이와 저, 두 사람의 미래를 위한 단단한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서비스직에서 쌓은 고객 응대 경험으로 이용자분들이 편안하게 탈 수 있는 차를 운영하겠습니다.

송은비 차주님 | 경기도 수원시
아이의 엄마로,
그리고 사업가로 삽니다
싱글맘으로 아이를 키우고 사이버 대학에 다니며 창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그리고 저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합니다.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이웃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믿고 탈 수 있는 차를 운영하겠습니다.

김세진 차주님 | 경기도 화성시
처음으로 제 이름으로
시작하는 사업입니다
홀로 세 아이를 키우며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마트 계산원, 미화원까지 안 해본 일이 없었지만 제 사업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 차가 생애 첫 내 사업의 시작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번엔 제 이름으로, 제대로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