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반 공유경제 플랫폼社인 타운즈의 첫 번째 공유 서비스 ‘타운카’는 국내 유일의 개인 간(P2P) 카셰어링 서비스로, 2021년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에 지정됐다. 타운카는 개인이 소유한 유휴 차량을 공유함으로써 동네 이웃들에게는 이동의 편리함을 제공하고 차주는 수익을 얻는 차량 공유 플랫폼으로, 현재 경기 동부 지역(하남·남양주·구리시)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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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공유 플랫폼 타운즈가 하남시에 이어 남양주시, 구리시 등 경기 동부 지역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장한다.
개인 간 차량 공유서비스 '타운카'를 운영하는 타운즈가 기존보다 더 넓은 범위에서 실증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정 조건을 완화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용자 안전성 확보를 위한 운영기술 등 우수한 기술력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기술신용평가기관 한국평가 데이터로부터 ‘기술평가 우수기업’으로 선정
#타운즈는 국내 최초로 ‘이웃간 차량공유 서비스’를 규제 샌드박스로 승인을 받아 실증테스트를 진행중이다.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에선 개인간 차량공유 서비스가 활발하지만 아직 국내에선 불법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