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클래스로 월 400만원? 그래서 1대 더 추가했어요 | 타운카 차주 후기
남양주 별내동에서 벤츠 E클래스와 아우디 A6를 타운카로 운영해 월 300만 원 이상 수익을 내고 있는 김종진 차주님의 실제 운영 후기와 세제 혜택, 타운카를 추천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남양주 별내동에서 벤츠 E클래스와 아우디 A6 2대를 타운카로 운영하고 계시는 차주님의 인터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부동산업에 종사 중이시고, 40대 두 아이 아빠인 차주님은 카니발로 타운카를 시작하신 뒤, 벤츠를 추가하고, 다시 아우디까지 등록해 현재 2대 동시 운영으로 4월에만 6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만들고 계시는데요.
차주님이 인터뷰 도중 왜 이 말씀을 하셨는지, 실제 수익 화면과 운영 후기, 그리고 타운카의 큰 장점인 세제 혜택까지, 차주님이 실제 경험하신 케이스들을 모두 풀어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주시 별내동에 살고 있는 40대 두 아이 아빠 김종진입니다. 부동산 관련된 일을 하고 있고요, 지금 타운카 두 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타운카를 모르는 분들께 한 마디로 소개해 주신다면요?
A. 원래 렌트카 사업을 하려면 법인이거나 차를 많이 보유하고 있어야 하잖아요. 그런데 타운카는 차량 한 대만 가지고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타운카는 어떻게 시작하셨나요?
A. 처음에는 캠핑을 다니려고 카니발을 알아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캠핑 한두 번 가자고 차를 사기는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타지 않는 시간에 남한테 빌려주는 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타운카에 등록하면서 카니발을 구입하게 됐습니다.
A. 카니발을 운영하다 보니까, 원래 가지고 있던 벤츠 차량을 탈 일이 없어지더라고요. 너무 아깝잖아요. “기왕이면 벤츠도 등록해 볼까?” 해서 두 번째 차를 등록했어요. 그런데 벤츠가 점차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면서, 제가 정작 차가 필요할 때 차가 없어지는 상황까지 나오는 거예요. 욕심이 있어서 그런지 저는 대여를 막아놓지도 않았거든요.
그런데 저나 아내나 차를 써야할 일이 종종 있어서, "그러면 한 대를 더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지금은 벤츠 E클래스 한 대, 아우디 A6 한 대 — 이렇게 2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A. 저는 대여료를 조금 낮게 잡고 있는 편이에요.
아우디는 벤츠와 동급이지만, 아무래도 감성에서 벤츠가 더 인기가 있다 보니 10% 정도 할인해서 책정했어요.
🙋♂️ 너무 저렴한 거 아닌가요?
A. 그쵸. 솔직히 일반 렌트카에서는 아우디 A6 차량을 시간 단위로 빌릴 수 있는 곳을 찾기도 쉽지 않고, 9만 원에 빌리기도 거의 불가능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등록한 지 2주가 안 됐는데도 이미 100만 원 정도 수익이 났습니다.

A. 정말 다양해요. 군대 면회 가시는 분, 골프 치러 가시는 분, 가족 행사 가시는 분 등등 많은데요. 26세 연령 제한이 풀린 이후로는 거의 주력이 20대 초반 분들이세요. 타운카로는 3시간만 빌려도 되고, 4시간만 빌려도 되고, 하루만 빌려도 되니까 부담 없이 좋은 차를 경험할 수 있어서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단골 분들도 많이 생기셔서 메시지로 언제부터 대여 가능한지 미리 문의 주시는 분들도 정말 많아요. 벤츠 차량은 대여가 너무 잘돼서 거의 제가 보지를 못하고 있을 정도예요.
A. 작년에 벤츠 E250을 1년 운영한 작년 순수익이 한 700만 원 정도였어요. 주유비·보험료 등 차에 들어간 모든 비용을 다 빼고요. 작년 월 평균 수익이 100만~150만 원 이었는데 올해는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지금은 벤츠 한 대로만 매달 300만 원 이상이 꾸준히 들어옵니다. 이번 달은 그보다 더 나올 것 같아요.
이 정도면 작년 수익의 곱하기 3 수준이거든요. 이대로면 1년이면 최소 2천만 원은 번다는 얘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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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맞아요. 벤츠는 처음 등록할 때 원래 보험료보다 1.3~1.4배 정도 비쌌어요.
그런데 2년차에는 원래 수준으로 떨어지더라고요. 아우디는 최초 등록 시점이 좀 더 비싼 편이긴 했는데, 이건 차종·운전 경력에 따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아요.

그리고 보험처리를 많이 궁금해하시는데 빌려가신 분들이 사고를 내도 그분의 원데이보험으로 처리되기 때문에, 제 자동차 보험은 할증되지 않아요. 분리되어 있어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A. 네, 벤츠가 사고가 한 번 크게 났던 적이 있어요. 수리비가 2,300만 원 정도 나왔거든요.
그때 저는 “이거 돈 안 내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타운카에서 일단 지급 보증을 해주고, 차도 고쳐 준다고 하더라고요. 돈을 안 내도 일단 차는 준다는 얘기죠. 그리고 차량 수리 기간 동안 영업을 못 하니까 휴차료까지 계산해서 100여만 원도 모두 정산받았어요.
지금은 제가 사고가 났었던 그 때보다 단독사고를 보장해주는 케어상품이나, 분쟁비용이 미지급되었을 때 타운카에서 먼저 지급해주는 보장제도 같은 것들이 더 많이 개발되었어요. 지금은 더 안심하고 운영할 수 있죠. 타운카의 이런 안전장치들 덕분에 맘편히 운영할 수 있는 것 같아요.

A. 사실 세제 혜택이 정말 큽니다. 타운카의 장점을 단순히 대여 수익만으로 보면 안 돼요.
타운카로 차량을 등록하면, 차량 운행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을 사업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여기에 차량 감가상각비도 비용 처리가 가능합니다. 세법상 차량은 4년으로 보고, 정률법 또는 정액법으로 감가할 수 있는데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제가 차를 산 비용을 4년에 걸쳐 나눠서 과세표준에서 빼는 거예요. 쉽게 말해 “사업에 이 정도 돈이 들었으니, 세금을 매기는 기준 소득에서 빼주세요”라고 처리하는 셈이죠.

예를 들어 4천만 원짜리 차를 사면 첫 해에 2천만 원까지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어요. 차는 첫 해에 감가가 가장 크니까요. 아니면 1,000만 원씩 4년에 걸쳐 나눠 처리할 수도 있고요. 저 같은 경우 첫 해에 2천만 원을 감가상각으로 처리했습니다.
A. 네, 받을 수 있어요. 저도 작년에 종합소득세에서 일정 부분을 환급받았거든요.

쉽게 말씀드리면 2월에 연말정산으로 근로소득세를 냈는데,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내가 개인 사업(타운카)에서는 손해를 봤다”고 상계처리를 하면, 이미 낸 근로소득세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전문직 종사자 분들이 다 리스 차량을 타시잖아요. 비용 처리 하려고요. 타운카는 그것보다 훨씬 더 적극적인 비용 처리가 가능한 셈이에요. 저는 올해는 수익이 너무 많아서 아마 환급은 못 받을 것 같지만요. (웃음)
A. 카니발은 7개월 운영하고 팔았어요. 7개월 동안 운영하면서 들어간 모든 돈과 받은 수익을 다 계산했더니 정확히 마이너스 60만 원이었어요.
근데 그게 저한테는 결정적인 경험이었어요. “타운카는 무조건 해야 된다” 는 확신을 준 거죠.

🙋♂️ ???: -60만 원인데 타운카에 대한 확신이 드셨다고요?
A. 7개월 동안 카니발을 12,000km 탔는데 총 60만 원 정도밖에 안 썼다는 얘기잖아요. 거기에는 제가 탄 기름값과 보험료까지 다 포함된 거고요. 타운카를 안 했으면 5,600만 원은 썼을 것을 60만 원으로 막은 거예요.
세금 환급까지 합치면 사실상 손해가 아닐 수도 있어요.
A. 차를 사면 무조건 타운카를 끼고 사야 한다는 얘기예요. 저는 주변 분들에게도 항상 그렇게 말씀드려요.
신차를 사신 지인이 있어서 “왜 타운카로 안 샀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공무원이어서 사업자를 못 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럼 와이프 명의로 신차를 샀어야 했다고 말씀드렸죠.

대략적으로 봐도 타운카를 통하면 차를 한 20% 정도 더 합리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세제 혜택까지 더하면, 차를 사서 타운카를 하지 않는 것 자체가 손해라는 게 제 결론입니다. 타운카라는 플랫폼이 있는 한, 저는 차를 무조건 타운카로 살 생각입니다.
A. 사실 그건 옛날 얘기예요.
요즘은 장기 렌트가 워낙 많아서, ‘하·허·호’ 번호판이라는 이유만으로 감가가 엄청나게 더 떨어지진 않아요. 단순히 “용도이력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감가가 붙던 시절과는 다르거든요. 저처럼 1인이 직접 잘 관리한 차량이라는 점을 잘 어필한다면, 영업용이라는 이유만으로 감가를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차량으로 벌 수 있는 수익과 세금 혜택을 함께 따져보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수준이에요.
A. 농담처럼 “경기도에서 타운카 안 하면 바보”라고 말씀드리긴 했는데, 그건 세금적인 측면만 얘기하는 거고요. 진짜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거예요.
“생각보다 빌려가시는 분들이 우리의 가까운 이웃이에요. 악의를 가지고 차를 망가뜨리려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오히려 깨끗하게 타주시려는 분들이 훨씬 많고, 어떤 분은 본인이 미안하다며 손세차까지 해서 가져오신 적도 있어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처럼, 차가 깨끗하게 들어오면 다음 분도 그 상태로 잘 지켜주세요.
물론 더럽게 쓰시는 분이 어쩌다 한번씩 있지만, 타운카는 문제를 발생시킨 이용자를 제재하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좋은 분들만 남고, 오히려 다른 카쉐어링 플랫폼들보다 이웃의 차를 이용한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어 유저들이 이용행태가 훨씬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A. 한마디로 — ‘차가 수익을 가져다주는 불로소득에 가깝다’는 점이에요.
관리나 운영에서 강조하고 싶은 건, 마음만 먹으면 진짜 손 놓을 수 있는 일이라는 거예요. 다음 대여 때까지 손을 안 쓰려면 안 쓸 수도 있거든요. 물론 저는 차를 꼼꼼하게 관리하고, 항상 고객분들께 같은 경험을 드리고 싶어서 새벽이라도 반납이 들어오면 직접 확인하고 다음 대여자를 위해 세팅을 해드리는 편이에요. 다만 이건 운영하시는 분의 성향 차이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저는 타운카를 재미있게 하고 있어서 추천하고 싶어요, 내가 안타는 동안에 내 차가 돈을 벌어오고, 저는 차 관리에만 신경쓰면 되는 점이 타운카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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