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사업자 등록, 타운카랑 함께하면 금방 끝나요
처음 해 보는 대여사업자 등록 과정, 타운카와 함께해 보세요!

테슬라 코리아의 최근 가격정책이 요즘 말로 폼이 미쳤습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테슬라는 주요 차종들의 가격을 대폭 인하한 데 이어서 이번 2026년 1월 17일에는, 한국 판매 모델3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3천만원대 테슬라” 얘기가 현실에 가까워졌죠.
이번 글에서는 테슬라 모델 3 트림(스탠다드/프리미엄 롱레인지/퍼포먼스)을 가격비교부터, 전기차 보조금, 핵심 옵션 차이까지, 구매결정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2026년 판매되는 한국에서 판매되는 테슬라 모델3는 총 3개의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생긴 것도 비슷하고 그래서 도대체 뭐가 다른건데? 많이들 궁금해 하실텐데요, 실제 차이는 가격·주행거리·옵션 구성에서 분명히 갈립니다. 각 모델들을 한줄로 요약해보겠습니다.

일단 스탠다드 모델과 프리미엄 롱레인지 모델의 외관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퍼포먼스 모델만 앞 범퍼가 조금 다른 걸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마치 틀린그림찾기 같습니다. 그렇다면 가격은 어떨까요?

이번에 발표된 모델3 트림들의 가격은 모델 3 스탠다드 RWD 4,199만원 / 모델 3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 5,299만원 / 모델3 퍼포먼스 AWD 5,999만원입니다.
이번에 화제가 된 건 스탠다드 모델인데요, 3999만원으로 출시된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결국 4199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그래도 국산 전기차들보다 훨씬 저렴해서 한국 전기차 시장의 메기, 더 나아가 포식자 역할까지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가형 모델이라 옵션들이 제외되거나 다운그레이드 된 부분도 있지만 외관이 상위트림과 차이가 없다는 점과 4199만원이라는 가격은 무시할 수 없는 큰 매력이기 때문에 큰 파장을 가져올 것 같습니다.

또한, 모델 3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에는 한국 판매 가격이 글로벌 최저가라고 하는데요, 퍼포먼스 모델이 생산되는 생산국인 중국보다 무려 1000만원 이상 저렴하기 때문에 퍼포먼스 모델을 고려하셨던 분들에게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 가격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전기차 구매에서 가격만큼 중요한 요소가 바로 보조금인데요, 아직 지자체 보조금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미 발표된 2026년 국고보조금을 기준으로 예상한 실 구매 가격(차량가 - 보조금)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모델 3 스탠다드 모델은 3천만원 후반대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롱레인지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에도 4천만원 중후반대로 실구매가가 예상됩니다.
프리미엄 롱레인지의 경우 NCM 배터리 적용으로 보조금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다른 모델들에 비해 보조금이 2배 이상 높은데요, 때문에 트림 간 실구매가 격차가 훨씬 좁혀져 스탠다드에 비해 비싸보였던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도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TIP) 2026년에는 전환지원금이라는 부분이 신설되었는데요, 내연차에서 전기차로 차를 바꾸실 예정인 분이라면 꼭 확인하시고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을 추가로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략적인 실구매가격을 알게 되었으니 이제 각각 트림의 옵션들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아보고 구매하면 되겠죠? 모델들의 옵션비교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여러 옵션 중 큰 차이를 보이는 부분만 발췌했는데요, 더 많은 세부 비교는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대체 어떤걸 얼마나 뺐길래 스탠다드 모델 가격이 이렇게 낮은거지? 하고 빠진 옵션들이 어떤 것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많은 부분에서 원가절감이 되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가장 크게 느껴질 부분은 페브릭 시트, 통풍시트 제거, 2열 디스플레이, 스피커 차이, 쇼바(댐퍼)부품의 차이일 것 같습니다.

물론 승차감의 경우 타서 비교해보지 않고는 어려울 것 같은데요, 테슬라 모델 3의 경우 주파수 반응형 쇼크 업소버(댐퍼)가 하이랜드 모델에 들어가면서, '승차감이 좋아졌다'라는 평을 받았었는데, 다시 이 부품이 스탠다드 모델에서는 제외되면서 승차감은 하이랜드 이전 모델3의 조금 딱딱한 승차감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
또 모터의 경우도 프리미엄 롱레인지 모델보다 한 단계 낮은 모터가 탑재된 것으로 확인되는데요, 저가형 모델을 구성하다보니 그럴 수도 있지만, 조금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같은 가격대에서는 현재까지 비교할 만한 국산 전기차가 없는건 확실해 보입니다.
그에 비해서 웬만한 옵션이 다 들어가 있는 모델 3 프리미엄 모델의 상품성도 좋아보이는데요, 게다가 국고보조금이 다른 모델들보다 높아서 조금만 더 보태서 스탠다드에서 프리미엄 모델로 변경하거나 다른 포지션인 모델 Y의 판매량까지 위협할 것 같습니다.
모델 3는 각각 트림의 장단점과 가격대가 확실하기 때문에 ‘어느 트림이 더 좋은가’보다는, 내 주행 패턴과 우선순위에 맞는 선택이 무엇인가가 중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테슬라는 시승이 잘 없거나 예약하기 힘들기로 유명한데요, 이런 경우, 실제 차주가 운영하는 차량을 직접 이용해보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이웃 간 차량공유 플랫폼인 ‘타운카’를 활용하면 실제 테슬라 차주님들이 빌려주시는 차량을 타보실 수 있습니다.
1시간처럼 짧은 시간으로 대여도 가능하고, 공식 시승에서는 불가능한 장시간 대여도 가능해서 시승과는 다른 실사용에 가까운 경험을 해보실 수 있습니다. 또, 실제 차주님이 빌려주시기 때문에 궁금한 점, 차의 장단점까지 물어볼 수 있겠죠?

타운카에서 지금 대여가 가능한 모델3 차량들은 21대 정도 있는데요, 타운카 차량검색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타운카에서 차량을 대여하기 위해서는 앱을 설치하셔야 하는데요, 앱 설치 후 시승하실 모델3를 찾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타운카 앱 접속 → 홈 화면 가서타기 → 필터 → 차종 설정 위 이미지의 순서대로 필터링하신다면 대여 가능한 해당 차종들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테슬라 모델 3 가격, 보조금, 옵션까지 비교해봤는데요. 아무래도 이번 모델3는 디자인도 나쁘지 않고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3가지 트림 모두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소비자들은 고르기가 힘들어질 것 같은데요, 그래도 꼭 타보시고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만약 테슬라 공식시승이 어려우시다면 구매하시기 전에 꼭 타운카에서 빌려서 타보세요! 지금 신규 회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쿠폰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델 3 가격 500만원 이상 더 싸게 사는 세제혜택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다름이 아니라 타운카에 차량을 등록하는 방법입니다!
타운카의 차량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차주님이 자동차대여사업자가 되어 자가용이 아닌 영업용 차량으로 등록해야 하는데요, 원래 개인이 자동차대여사업(렌트카)을 하기 위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50대 이상의 차량과 사무실이 있어야 하는 등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타운카를 통해서면 개인이 자동차 1대로도(최대 2대까지)자동차대여사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인 자가용의 세금혜택이 아닌 영업용 차량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사실 타운카 등록 시 세제혜택은 정말 많은데요(타운카 세제혜택↗︎), 이 글에서는 모델 3 예비 구매자분들을 위해 신차 구매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들만 정리해봤습니다.
프리미엄 롱레인지와 퍼포먼스 모델에 대한 혜택금액도 계산해보고 싶으시다면,
타운카 계산기↗︎에서 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델3 스탠다드 신차를 구매할 때 타운카에 등록하는 것 만으로도 구매시에만 약 495만원의 세제혜택을 받는 걸 알려드렸는데요, 여기에 2026년 국고보조금 + 지자체 보조금까지 받게 된다면 실 구매가는 3천4~500만원대가 됩니다.

모델3 스탠다드는 세제혜택 받기 전 가격대에서도 경쟁력이 매우 좋은 차량이었는데요, 3천만원 중반대로 구매할 수 있다면 국산 내연차 세단을 생각하셨던 분들도 비슷한 가격대에서 테슬라 모델3 까지 선택지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차량을 싸게 구매했다고 해도, 차량은 구매 시점부터 감가가 시작되는 대표적인 소비재인데요, 차량은 실제 활용하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임에도 가지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유지비라는 명목 하에 보험료와 세금, 기타비용들이 지출됩니다.
또 차종에 따라 사자마자 중고차 가격이 반값이 되는 감가가 심한 차종들도 있고요, 때문에 재테크 관련 책이나 유튜브에서는 항상 차량은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하기를 권장하거나 차량구매를 지양합니다. 돈을 벌어오는 자산이 아닌 자산을 좀먹는 소비재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타운카에 등록할 경우, 각종 세제혜택으로 일단 구매비용이 절약되고, 차량 유지시에도 경비처리(타운카 경비처리 알아보기↗︎) 등 세제혜택을 받고, 내가 타지 않을 때 몇 번 빌려주는 것만으로도 유지비의 많은 부분이 충당되고, 회전율에 따라 차량 할부금 이상으로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타운카에 등록한 대부분의 차주님들은 차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감가되는 자산이라는 인식을 알고 있고, 타지 않는 시간에 수익자산으로 활용하여 차량감가·할부·유지비를 상쇄할 수 있는지 판단해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타운카에 처음으로 모델Y 주니퍼를 등록하신 차주님의 실제 인터뷰 영상 및 타운카 차주 후기인데요, 2025년 4월에 등록하셨음에도, 2025년 한 해 동안 1500만원 이상 수익을 얻으셨습니다.(2025년 타운카 어워즈↗︎ 보러가기) 최근에 가격이 인하된 테슬라를 보시고 타운카에 테슬라를 더 추가할지 고민이라고 하시는데요, 아래에서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결국 차량을 얼마에, 한달에 몇 번이나 빌려줄 지 선택은 차주님의 몫입니다. 다만 타운카는 그 과정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보험·페널티제도·고객지원으로 차주님들께서 리스크를 관리하며 영업하실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테슬라 모델3 비교, 시승하는 방법, 가장 저렴하게 출고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드렸는데요, 타운카라는 새로운 차량 소유 방법을 알려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혹시나 타운카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등록 문의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AI 챗봇을 통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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