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 시승, 테슬라 가격 인하 이후 가장 빠르게 타보는 방법
가격인하로 더 인기가 많아진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시승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추가 할인 방법을 알려드려요!

2025년 12월 31일 테슬라에서 차량가격을 화끈하게 인하했는데요, 테슬라를 살까 말까 고민하셨던 분들,
혹은 생각이 없었다가도 매력적인 가격 때문에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가장 빠르게 테슬라를 시승해볼 수 있는 방법과 추가로 차량 구매가격을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2025년 12월 31일, 테슬라에서 대표차종들의 가격을 대폭 인하하며 판매가를 조정했는데요, 심지어 일시적인 할인이 아니라 인하, 즉 가격을 수정하면서 이미 구매한 고객들이 억울할 정도로 큰 폭의 가격인하를 단행하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일각에서는 2026년 전기차보조금 정책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발표한 것이다, 글로벌 재고를 판매량이 높은 한국시장에서 처리하려는 것이다 등 많은 의견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가격 인하는 모델 Y 주니퍼만이 아니라 모델 Y 롱레인지, 모델 3 퍼포먼스까지 가격이 인하되었는데요, 심지어 모델 3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 940만원이나 가격이 인하되면서 최근에 할인을 받지 못하고 구매한 유저들에게는 아예 한 대를 더 사서 평단가를 낮춰라(?) 라는 누리꾼들의 농담 아닌 농담도 나오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Y 주니퍼는 대한민국에서 2025년 수입차 판매 1위로 무려 5만405대가 팔렸습니다.
이전까지 수입차 중 단일 차종이 연간 판매 5만대를 돌파한 사례는 물론, 3만대를 돌파한 사례도 찾아보기 힘들었는데요, 심지어 테슬라 모델 Y 주니퍼는 전기차 판매량 부문에서도 국산차를 전부 포함해 1위를 하는 엄청난 판매기록을 세우며 지난 해 정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안그래도 한국에서 인기가 많은 테슬라인데, 이번에 갑작스럽게 가격까지 인하하면서 새해 테슬라 매장에는 테슬라 차량을 확인하려는 고객들로 붐볐다고 하는데요, 이정도 인기라면 2026년도 역시 전기차는 테슬라의 해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테슬라는 인기에 비해 시승 시스템이 열악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아무래도 전통 자동차 기업들과는 다르게 테슬라는 딜러(시승) 운영을 최소화하고, 온라인 직판 구조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인 점과, 테슬라 차량 특성상 회생제동에 익숙하지 않은 시승자들이 승차감에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시승을 확대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2026년 1월 현재, 심지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모델3 차량만 시승을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이 마저도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테슬라 측에서 ‘시승차를 많이 도입하는 것보다, 하지 않는 편이 나을 수 있다’라는 판단이 있었을 것 같은데요, 이유는 정확히 모르지만 테슬라 구매자 입장에서는 조금 난감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실제 구매를 위해 시승을 해보고 싶은데, 가장 인기가 많은 모델Y 주니퍼는 현재 공식적으로도 시승을 지원하고 있지 않아 매장에서 전시차에 앉아보는 게 다거나, 주변인이 테슬라를 구매하지 않는 이상 구매 전에 모델 Y를 시승해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테슬라 시승을 위한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타운카’ 입니다.
타운카는 개인 간 차량공유 플랫폼 서비스 앱인데요, 쉽게 말하면 타운카 앱을 통해 테슬라 개인 차주분들이 차량을 공유해주시고, 시승을 원하시는 분들은 앱을 통해 테슬라 차주님의 차량을 원하는 만큼 돈을 내고 빌려서 타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4월, 타운카에 처음으로 모델Y 주니퍼가 등록되면서 타운카에서 주니퍼를 타볼 수 있다는 소문이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며 많은 분들이 타운카를 통해 주니퍼를 시승해보셨는데요.
타운카에서는 1시간에 25,000원(보험료 별도)부터 하루 13~15만원 정도에 모델Y 주니퍼를 빌려서 시승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차주님들 개개인이 각각 대여료를 설정하시기 때문에, 가격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타운카에는 주니퍼 말고도 다른 차량들이 많이 있는데요, 특정차종만 찾는 법, 즉, 주니퍼 시승을 위해 설정하는 방법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위 방법대로 필터기능을 적용한다면 대여하고 싶은 해당 차종만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주니퍼가 등록된 2025년 4월 이후로 현재까지 타운카에 주니퍼 43대가 추가로 등록되면서 현재 타운카에는 44대의 주니퍼가 운영되고 있고, 모델3, 모델X 까지 포함하면 타운카에는 총 83대의 테슬라가 운영되고 있습니다.(2026년 1월 6일 기준)

그 외에도 타운카에서 빌릴 수 있는 다양한 차량들은 타운카 차량검색 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타운카는 서비스 이름이 ‘타운+카’ 인 것처럼 동네사람들의 차를 빌리고, 또 빌려줄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이웃기반 서비스인 ‘당근’과 카쉐어링 서비스인 ‘쏘카’를 합친 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친근하실 텐데요,
에어비앤비가 집의 남는 공간을 돈을 받고 빌려주는 것으로 시작한 것처럼, 타운카는 차를 안 타는 시간에 돈을 받고 이웃에게 빌려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타운카에서 차가 필요한 사람들은 저렴하고 깨끗한 동네 이웃의 차를 이용할 수 있고, 차주님들은 차를 빌려주고 싶을 때, 필요한 사람에게 빌려주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win-win)모델입니다.
실제로 차는 주차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일생의 90% 이상이라고 하는데요, 이 시간을 잘 활용해서 수익으로 바꾼다면, 도로에 차도 줄어들고, 환경오염과 낭비되는 자원없이 모두가 이동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세상이 오지 않을까요?
타운카에 대한 설명을 보고 나면 ‘내 차를 빌려주고 돈을 번다고?’ 라는 의문과 걱정들이 머릿속에 떠오르실 텐데요, 미국에는 ‘Turo(튜로)’라는 서비스가 이미 운영되고 있지만 한국에는 이런 비즈니스의 형태가 처음이라 생소하시기도 하고 또 궁금한 점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가장 대표적인 몇 가지 질문들을 아래 정리해봤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들이 많으시다구요? 아래 배너를 통해 AI챗봇에게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안전한 보험과 페널티제도로 차량공유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누군가와 함께 차를 이용한다는 사실이 당연히 불안하고, 찝찝하기도 하고 생소한데요, 그럼에도 많은 테슬라 차주님들이 타운카에 차를 등록한 이유는 뭘까요?
타운카의 차량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차주님이 자동차대여사업자가 되어 자가용이 아닌 영업용 차량으로 등록하게 됩니다. 원래 개인이 자동차대여사업(렌트카)을 하기 위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50대 이상의 차량과 사무실이 있어야 하는 등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타운카를 통해서면 개인이 자동차 1대로도(최대 2대까지) 자동차대여사업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일반적인 자가용의 세금혜택이 아닌 영업용 차량의 혜택을 받게 됩니다. 사실 타운카 등록 시 세제혜택은 정말 많은데요(타운카 세제혜택↗︎), 이 글에서는 예비 구매자분들을 위해 테슬라 모델 Y 주니퍼 신차 구매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들만 정리해봤습니다.
다른 차량들에 대한 세제혜택 계산은 타운카 계산기↗︎에서 해보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주니퍼 신차를 구매할 때 타운카에 등록하는 것 만으로도 약 600만원 이상의 세제혜택을 받으시는데요, 여기에 2026년 국고보조금 + 지자체 보조금까지 받게 된다면 실 구매가는 3천만원 후반대에서 4000만원 초반대가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주니퍼는 이미 가격인하 전 가격대에서도 경쟁력이 매우 좋은 차량이었는데요, 만약 4천만원 초반대로 구매할 수 있다면 국민차량인 카니발이나 쏘렌토를 생각하셨던 분들도 비슷한 가격대에서 주니퍼까지 선택지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아무리 차량을 싸게 구매했다고 해도, 차량은 구매 시점부터 감가가 시작되는 대표적인 소비재인데요, 차량은 실제 활용하는 시간보다 주차장에 있는 시간이 대부분임에도 가지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유지비라는 명목 하에 보험료와 세금, 기타비용들이 지출됩니다.
또 차종에 따라 사자마자 중고차 가격이 반값이 되는 감가가 심한 차종들도 있고요, 때문에 재테크 관련 책이나 유튜브에서는 항상 차량은 제일 마지막으로 구매하기를 권장하거나 차량구매를 지양합니다. 돈을 벌어오는 자산이 아닌 자산을 좀먹는 소비재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타운카에 등록할 경우, 각종 세제혜택으로 일단 구매비용이 절약되고, 차량 유지시에도 경비처리(타운카 경비처리↗︎) 등 세제혜택을 받고, 내가 타지 않을 때 몇 번 빌려주는 것만으로도 유지비의 많은 부분이 충당되고, 회전율에 따라 차량 할부금 이상으로 수익을 낼 수도 있습니다.

타운카에 등록한 대부분의 차주님들은 차량이 시간이 지날수록 감가되는 자산이라는 인식을 알고 있고, 타지 않는 시간에 수익자산으로 활용하여 차량감가·할부·유지비를 상쇄할 수 있는지 판단해 보시고 선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타운카에 처음으로 모델Y 주니퍼를 등록하신 차주님의 실제 인터뷰 영상 및 타운카 차주 후기인데요, 4월에 등록하셨음에도, 25년 한 해 동안 1500만원 이상 수익을 얻으셨습니다.(2025년 타운카 어워즈 보러가기↗︎) 최근에는 가격이 인하된 테슬라를 보시고 타운카에 테슬라를 더 추가할지 고민이라고 하시는데요, 아래에서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테슬라를 가장 빠르고 쉽게 시승하실 수 있는 방법, 가장 저렴하게 출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또, 타운카를 통해 차량을 소유하는 새로운 방식도 알려드렸는데 어떠셨나요?
혹시나 타운카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거나 등록 문의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배너를 클릭해 AI 챗봇을 통해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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